명품 처분 리얼 후기
루이비통 생통주 팔았네요
김윤*
2026.10.19 20:31:00
조회수 1,229

휘뚜루 마뚜루백으로 샀던 생통주인데 성격이 원체 변덕이 심해서..
급 이 디자인 질려서 안들고 다니게 되더라고요;ㅋ
아무래도 앙프렝뜨 가죽이 다른 애들보다 무거운 것도 있고
제가 뽑기를 잘 못한건지 지퍼도 너무 퍽퍽해서 불편하고ㅠ
근데 또 앙프렝뜨 가죽이 다른 것 보다 고가 라인이잖아용?!
그런 걸 안들고 다니니까 괜히 돈 썩히는 것 같고 찝찝하더라고요
그러다 친구가 캉카스백화점 알려줘서 알아보니까 완전 신세계!
전 사실 어디에 팔 생각은 못했었거든요~?
근데 앞으론 안쓰는 명품들 여기에 팔면 되겠어요!
그냥 알아서 입금까지 일사천리로 해주시니까
제가 따로 알아볼 것도 없고 번거로울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 편했네요
기다리는 동안 밀크도 주시고~ 귀빈 대접 받았어요ㅋㅋ
온라인 직거래 어플 같은 건 제가 귀차니즘이 좀 심해서
시도해 볼 엄두가 안나서 막막했는데
여긴 그냥 방문만하면 감정부터 입금까지 일처리가 시원 시원하네요!
저같은 폰맹?ㅋㅋ분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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