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잘가 디올 레이디백
김신*
2026.10.19 16:25:00
조회수 1,035

첫 명품이라 애착 컸던 레이디 디올인데, 목돈이 필요해 고민 끝에 처분했어요. 감정사님이 상태별로 가격 책정 이유를 납득 가게 설명해 주셔서 안심됐고, 당일 바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후회 없이 보냈습니다. 처분 고민 중이시면 여기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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