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루이비통 미니백 정리했어용!
박나*
2026.10.18 09:11:00
조회수 2,224

드디어 캉카스백화점에 다녀왔습니다 주위에 하도 평이 좋아서
거의 집에 놀고 있는 루이비통 미니백
들고 갔는데 웬걸 감정사님이 가격을 너무
잘 해주시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팔고 나왔네요 뜻밖의 수확입니
듣는 것보다 직접 가보는 게 빠른 것 같아요
발렛도 무료라서 너무 편해요~ 꿀이득인 듯
시설은 물론이고 처분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저 같은 초보들이 이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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