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2 / 5
총 20,410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17360 |
저에게는 시계가 이제 필요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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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 | 2025.10.18 | 18166 | |
| 17359 |
촌스러운 가방인 것 같아서 결국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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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 2025.10.18 | 19193 | |
| 17358 |
사람이 많아도 빠르게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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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 | 2025.10.18 | 16639 | |
| 17357 |
투명한 거래, 믿고 맡길 수 있는 캉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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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 | 2025.10.18 | 16317 | |
| 17356 |
감정가도 높고 믿고 맡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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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 2025.10.18 | 16050 | |
| 17355 |
옛날에 비싸게 산 건데... 지금 팔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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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 | 2025.10.17 | 16969 | |
| 17354 |
손목에 차는 시계는 이제 좀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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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 | 2025.10.17 | 15845 | |
| 17353 |
노란색 가방은 좀 튀고 잘 들고 다니게 되지 않아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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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 | 2025.10.17 | 16771 | |
| 17352 |
정리하면서 안목까지 올라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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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 | 2025.10.17 | 18046 | |
| 17351 |
감정가 높고 믿을 수 있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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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 2025.10.17 | 188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