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2 / 5
총 20,414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7304 |
루이비통 팜스프링스 가뿐하게 놔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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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 2021.11.01 | 46584 | |
| 7303 |
루이비통 처분이 이렇게 쉬울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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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 | 2021.10.31 | 25656 | |
| 7302 |
모두의 로망 샤넬을 팔았습니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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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 | 2021.10.31 | 18849 | |
| 7301 |
샤넬 카드지갑은 역시 캉카스에서 팔아야 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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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 2021.10.31 | 37387 | |
| 7300 |
반 클리프 앤 아펠 참 워치와 안녕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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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 | 2021.10.31 | 2631 | |
| 7299 |
충동구매로 지른 샤넬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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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 2021.10.30 | 88106 | |
| 7298 |
남친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대신 팔아주고 칭찬 왕창 받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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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 | 2021.10.30 | 72321 | |
| 7297 |
오메가 컨스틸레이션 한때는 데일리워치 이제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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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 | 2021.10.30 | 12227 | |
| 7296 |
불가리 소타리오 워치 팔고 칭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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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2021.10.30 | 1210 | |
| 7295 |
장롱템이었던 프라다백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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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 2021.10.29 | 49145 |